<친절한 지애쌤과 함께하는 “GRAMMAR IN USE”_3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2월 18일
여러분~ 지난 시간에 배운 수동태 기억나세요? 수동태는 “어떤 상황이나 사람에 의해서 하게 되거나 변화가 된 상태, 즉 당하는 상황”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수동태의 형태는 be(am, is, are, was, were) + 과거분사[p.p] 사용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수동태를 활용해서 현재와 과거, 미래를 표현하는 것을 익혀보겠습니다.
▶The situation is serious. Something must be done before it’s too late. (상황이 심각해요. 너무 늦기 전에 무언가 조치가 취해져야 합니다.) △must : 강한 의무 (반드시 해야 함) △must be done : 반드시 수행돼야 한다
▶A mystery is something that can’t be explained. (미스터리란 무언가 설명될 수 없는 것입니다.)
▶The music was very loud and could be heard from a long way away. (음악이 매우 시끄러웠고 먼 곳에서도 들릴 수 있었다.) △ hear (듣다)의 수동태는 "be heard" (들리다) 입니다. 그래서 could be heard는 그 음악이 들렸다 (과거)로 해석할 수 있어요.
▶ A new supermarket is going to be built next year. (새 슈퍼마켓이 내년에 지어질 거예요.) △is going to : 미래를 나타내는 표현 △is going to be built : (미래에) 지어질 예정이다.
보통 미래는 will을 사용하실 텐데요. 미래를 표현할 때 세 개 유형이 있습니다. “will”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의지가 있습니다. “be going to” 구체적으로 계획된 일이 있을 때 사용합니다. “be –ing” 가까운 미래에 확실한 계획이나 예정된 일정을 표현합니다. 그래서 be -ing를 사용할 때는 tomorrow 등 구체적 일정을 써줍니다. △I will do yoga. (나 요가할 거야) △I’m going to do aerial yoga. (나 플라잉 요가할 거야_구체적으로 계획이 있네요) △I’m doing aerial yoga tomorrow. (내일 플라잉 요가할 거야_ “be -ing”는 실행에 대해 선명하게 계획된 일을 표현해요)영어는 말할 때 더 쉽게 익힐 수 있다는 거 매번 강조하는데요. 꼭 소리 내서 말해보세요. 우리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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