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2025년 상반기 신임 교수 42명 임명
6일 임명장 수여, 양 총장 “우수 연구, 탁월한 교육” 당부 신임교수들, 청렴 선서 통해 청렴한 공직 문화 실천 다짐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6일
전북대학교가 교육과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신임 교수 42명을 임명했다.
6일 전북대학교에 따르면 양오봉 총장은 신임 교수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맞춰 연구 경쟁력을 높이고 강의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신임교수를 대표해 김연동 교수(의과대학)가 청렴 선서를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이어졌다.
이번에 임명된 교수들은 공과대학, 의과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선발되었으며, 반도체, 인공지능, 생리학, 역사학, 법학 등 최신 학문 트렌드를 반영한 연구와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양오봉 총장은 이날 행사에서 “우리 전북대학교는 미래 사회를 선도할 연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새롭게 임명된 교수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학생들에게 탁월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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