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8:52: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교육

전북 산·학·관 이차전지 인재 양성 한 목소리

이리공업고, 2025 인터배터리 참여… 이차전지 마이스터고 지정 재도전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9일
↑↑ 이리공업고등학교가 지난 5~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인터배터’에 참여했다.

이리공업고등학교가 지난 5~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인터배터’에 참여해 이차전지 분야 마이스터고 재도전 한다고 9일 밝혔다.

2025 인터배터리는 이차전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박람회로서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 on 등 글로벌 이차전지 업체를 비롯한 640개 업체가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는 임대승 교장과 문형심 도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장이 참석해 이리공고의 이차전지 산업 육성 및 인재 양성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고, 기업체와의 간담회도 진행했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에서도 이번 전시회에서 도내 기업 8곳과 함께 참여해 전북의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을 홍보하고, 이리공업고의 이차전지 분야 마이스터고 지정에 힘을 보탰다.

임대승 교장은 기업체 간담회에서 “2025년 학과 전면 개편을 통해 이차전지 산업 인재 육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이차전지 산업을 이끌어가는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앞으로 업무협약 등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문형심 과장은 “이차전지 산업 핵심 인력을 육성하고자 이리공업고가 4차 산업에 발맞추어 이차전지 분야 마이스터고 전환과정에 있다”며 “추후 취업 및 교육과정 구성·운영에 많은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차전지 기업 관계자는 “이차전지 분야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분야로서 이차전지 학과를 신설하며 발 빠르게 변화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인재들이 산업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리공업고등학교는 2023년 신산업 분야 글로컬 특성화고로 선정되어 올해 전면 학과 개편을 진행해 ‘배터리융합과’ 신입생을 모집했다. 지난해 ㈜동원시스템즈, ㈜엔켐 등 국내 이차전지 대기업 등과 업무협약을 맺으며 이차전지 산업 분야 마이스터고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