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의·여경협 전북지회, 상호 협력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머리 `맞대`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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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공회의소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가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머리를 맞댔다.
전주상공회의소가 지난 6일 전주 이중본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지회장 소정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임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정태 회장을 비롯한 전주상의 회장단과 소정미 지회장을 비롯한 한국여경협 임원단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 강화 ▲지역 산업의 경쟁력 향상 방안 논의 ▲전북 기업들의 홍보와 판로 확대 지원 도모 등이다.
소정미 지회장은 “여성 기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환경 개선을 위해 전주상공회의소와의 협력이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태 회장은 “전북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경제 주체들의 협력이 필수적이며, 특히 여성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내 여성 기업인들의 창의성과 혁신이 전북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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