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바이오융합진흥원이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 및 헌혈 문화 확산으로 생명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19일 바이오진흥원에 따르면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 안정화 및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바이오진흥원 임직원과 입주기업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특히 최근 혈액 보유랑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의료기관을 지원하고 헌혈 참여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은미 바이오진흥원 원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간단하고 소중한 나눔의 실천이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헌혈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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