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산책 <애기 똥풀 꽃>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4월 16일
애기 똥풀 꽃-송석인
봄바람 살랑 일적에 향기로운 꽃 내음이 발 길을 멈춰 세운다
길섶 갓 피어난 들꽃 노랗게 흔적 남기고 옹알이 대꾸를 한다
나비 한 쌍 노니다가 봄 축제 구경 떠나고 웃는 모습 귀여워서
쉬 떠나지 못하겠네 엉덩이 닮은 꽃잎에 입술 맞추고 싶어라
아호 ㅡ芝村
출생: 전남고흥 시의전당문인협회 부회장 정형시조의 美 회원 시의전당문인협회 작품상 동해동해문학 신인상 동해동해문학 부회장 동해동해문학 작가문학상 금상 동해동해문학 장원급제 대과금상 저서:[그리운얼굴][안경태가 뿔났다] [존버] 외다수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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