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다쌤(안재희)의 원서 함께 읽기 ‘Junie B Jones(주니 비 존스)’ 7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4월 22일
-Sour Grapes 1(신 포도)- 주니비 존스와 선생님의 만남! 바로 교장실에 선생님이 왔어요. 어머나… 비밀이 밝혀 지나요? Principal called Mrs. to come to his office.(교장 선생님께서 교장실로 선생님을 불렀어요.) "Junie? Junie B. Jones?" said Principal.(“주니 비 존스?” 교장선생님이 말해요) "She might be hiding," said Mrs. (“주니 비 존스는 숨어 있을 거예요.” 선생님이 말했어요) “Yeah, only Junie B. Jones isn't hiding," I said in a scary voice.(“주니 비 존스는 숨어있지 않아요.” 난 무서운 목소리로 말했어요.) “Junie B. Jones had to go home. (주니 비 존스는 집에 가야 해요.) Only don't call her mother.(그녀의 엄마에게 전화하지 마세요.) Or else she will get mad at you and crack your head open.” (그렇지 않으면 그녀는 당신에게 화를 낼 거고 당신의 머리를 깨버릴거에요.) 혼이 날까 두려운 주니 비 존스… 숨어서 무서운 목소리로 경고를 합니다. 너무 귀여운 주니 비 존스에요. 상상이 막 되잖아요~!! 드디어 선생님과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살짝 긴장한 주니 비 존스. "I think you and I need to have a little talk," she said.(선생님은 "난 너와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라고 말했어요.) * a little talk* 가벼운 대화의 느낌이 있어요. 가벼운 대화 하면 제일 먼저 ‘small talk’가 떠오르지 않으세요? We made small talk while waiting for the meeting to start. (회의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가벼운 대화를 나누었다) 처럼 말이에요. 날씨나 취미, 일상 같은 가벼운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을 말하죠! ‘a little talk’는 가벼운 대화의 느낌이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은 느낌일 때가 많아요. - The teacher had a little talk with the student about his behavior. (선생님이 그 학생과 그의 행동에 대해 잠깐 이야기 나누었어요. - 훈육적이고 진지한 대화) -We had a little talk before the meeting started. (우리는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진지한 대화를 나누었다.-중립적 대화(진지할수 도 가벼울 수도 있는 대화))
"Cause I didn't want you to go to jail for stealing grapes.(왜냐면 나는 선생님이 포도를 훔친 죄로 감옥에 가는 걸 원하지 않아요.) And so I kept it a secret inside my head. And I didn't talk. (그래서 나는 내 머릿속에서 비밀로 유지했어요. 난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And then my secret accidentally slipped out of my lips."(그런데 제 비밀이 뜻하지 않게 입 밖으로 빠져나갔어요.) " You don't have to hide, Junie B.," said Mrs. (“넌 숨지않아도 된단다 주니비,” 선생님이 말해요) " I'm the one who should be hiding. I'm the one who took the grapes."(숨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나야. 포도를 가져간 사람은 바로 나야.) 와!!!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선생님!! 정말 대단하네요! 이런 선생님을 만나면 너무 행복하겠어요!! 선생님에게는 어떤 이유가 숨어 있을까요? 너무 궁금해집니다.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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