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9:25: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요일별 특집

<루다쌤(안재희)의 원서 함께 읽기 ‘Junie B Jones(주니 비 존스)’ 7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22일
-Sour Grapes 1(신 포도)-
주니비 존스와 선생님의 만남!
바로 교장실에 선생님이 왔어요. 어머나… 비밀이 밝혀 지나요?
Principal called Mrs. to come to his office.(교장 선생님께서 교장실로 선생님을 불렀어요.)
"Junie? Junie B. Jones?" said Principal.(“주니 비 존스?” 교장선생님이 말해요)
"She might be hiding," said Mrs. (“주니 비 존스는 숨어 있을 거예요.” 선생님이 말했어요)
“Yeah, only Junie B. Jones isn't hiding," I said in a scary voice.(“주니 비 존스는 숨어있지 않아요.” 난 무서운 목소리로 말했어요.)
“Junie B. Jones had to go home. (주니 비 존스는 집에 가야 해요.)
Only don't call her mother.(그녀의 엄마에게 전화하지 마세요.)
Or else she will get mad at you and crack your head open.”
(그렇지 않으면 그녀는 당신에게 화를 낼 거고 당신의 머리를
깨버릴거에요.)
혼이 날까 두려운 주니 비 존스… 숨어서 무서운 목소리로 경고를 합니다.
너무 귀여운 주니 비 존스에요. 상상이 막 되잖아요~!!
드디어 선생님과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살짝 긴장한 주니 비 존스.
"I think you and I need to have a little talk," she said.(선생님은 "난 너와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라고 말했어요.)
* a little talk*
가벼운 대화의 느낌이 있어요. 가벼운 대화 하면 제일 먼저 ‘small talk’가 떠오르지 않으세요?
We made small talk while waiting for the meeting to start.
(회의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가벼운 대화를 나누었다)
처럼 말이에요. 날씨나 취미, 일상 같은 가벼운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을 말하죠!
‘a little talk’는 가벼운 대화의 느낌이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은 느낌일 때가 많아요.
- The teacher had a little talk with the student about his behavior.
(선생님이 그 학생과 그의 행동에 대해 잠깐 이야기 나누었어요. - 훈육적이고 진지한 대화)
-We had a little talk before the meeting started.
(우리는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진지한 대화를 나누었다.-중립적 대화(진지할수 도 가벼울 수도 있는 대화))

"Cause I didn't want you to go to jail for stealing grapes.(왜냐면 나는 선생님이 포도를 훔친 죄로 감옥에 가는 걸 원하지 않아요.)
And so I kept it a secret inside my head. And I didn't talk. (그래서 나는 내 머릿속에서 비밀로 유지했어요. 난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And then my secret
accidentally slipped out of my lips."(그런데 제 비밀이 뜻하지 않게 입 밖으로 빠져나갔어요.)
" You don't have to hide, Junie B.," said Mrs. (“넌 숨지않아도 된단다 주니비,” 선생님이 말해요)
" I'm the one who should be hiding. I'm the one who took the grapes."(숨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나야. 포도를 가져간 사람은 바로 나야.)
와!!!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선생님!!
정말 대단하네요! 이런 선생님을 만나면 너무 행복하겠어요!!
선생님에게는 어떤 이유가 숨어 있을까요? 너무 궁금해집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