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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 임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행사를 마련하며 소통과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전주상공회의소는 지난 23일 롯데시네마 전주점에서 회원기업 임직원 300여 명을 초청해 영화 '야당'을 함께 관람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생활의 기회를 통해 지역경제를 이끄는 기업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상영된 영화 '야당'은 올해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작품으로,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영화관람을 넘어, 회원사 임직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조직 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기업 관계자는 “이런 문화행사를 통해 직원들 간의 유대감이 더욱 깊어졌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전주상의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전주상의는 이번 영화관람 행사를 시작으로, 회원기업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은 “회원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전주상공회의소가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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