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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요일별 특집

<미미쌤영어(송영화)과 함께하는 TED 영어, “GRIT” 143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24일
잉글짹짹 여러분은 똑같은 질문을 주변 사람들에게 계속 물어본 경험 있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궁금했어요.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곤 했어요. 스스로 생각하는 나란 사람과 다른 사람이 나를 보는 모습이 같을 때도 있지만, 다른 게 느끼는 것도 있더라고요. 내가 몰랐던 나의 모습을 발견해 줄 때 신기했어요.
건강 심리학자 캘리 메고니걸(Kelly McGonigal)도 똑같은 질문을 사람들에게 하면서 연구를 했더라고요. 스트레스에 관련해서 어떤 질문을 했을지 알아보고 일상 영어 회화 표현도 알아볼까요?

▶ Let me start with the study that made me rethink my whole approach to stress. (제가 스트레스에 대한 제 접근 방식을 완전히 다시 생각하게 만든 연구로 시작하겠습니다.)
- Let me start with ~ : ~부터 시작할게요
Let me start with a question. (질문 하나부터 시작할게요.)
Let me start with what happened yesterday. (어제 일어난 일부터 얘기할게요.)
Let me start with the most important point. (가장 중요한 점부터 시작할게요.)

▶ This study tracked 30,000 adults in the United States for eight years, and they started by asking people, “How much stress have you experienced in the last year?” (이 연구는 미국의 30,000명의 성인을 8년 동안 추적하였으며, 먼저 사람들에게 “지난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하셨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 They started by asking ~ : 그들은 ~부터 질문하기 시작했다
She started by asking my name. (그녀는 제 이름부터 물어봤어요.)
They started by asking about my job. (그들은 제 직업에 대해 먼저 물어봤어요.)
He started by asking how I was feeling. (그는 제 기분부터 물어봤어요.)

▶ They also asked, “Do you believe that stress is harmful for your health?” (또한 “스트레스가 건강에 해롭다고 믿으십니까?“라고도 물었습니다.)
- Do you believe that ~? : ~라고 믿나요?
Do you believe that hard work always pays off? (“노력은 결국 보상받는다고 믿으시나요?”)
Do you believe that people can change? (사람이 변할 수 있다고 믿으세요?)
Do you believe that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 (모든 일엔 이유가 있다고 믿으세요?)

▶ And then they used public death records to find out who died. (그리고 나서 공공 사망 기록을 사용하여 누가 사망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 They used ~ to find out ~ : 그들은 ~을 사용해서 ~을 알아봤다
They used interviews to find out what people think.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려고 인터뷰를 활용했어요.)
They used surveys to find out customer satisfaction. (고객 만족도를 알아보려고 설문조사를 사용했어요.)
They used old records to find out the truth.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옛 기록들을 조사했어요.)

▶ Okay. Some bad news first. (자, 먼저 나쁜 소식부터 전하겠습니다.)

▶ People who experienced a lot of stress in the previous year had a 43 percent increased risk of dying. (지난 해에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한 사람들은 사망 위험이 43% 증가했습니다.)

▶ But that was only true for the people who also believed that stress is harmful for your health. (하지만 이것은 스트레스가 건강에 해롭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었습니다.)

▶ People who experienced a lot of stress but did not view stress as harmful were no more likely to die.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했지만 스트레스를 해롭다고 여기지 않은 사람들은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지 않았습니다.)

▶In fact, they had the lowest risk of dying of anyone in the study, including people who had relatively little stress. (사실, 그들은 연구 대상자 중에서 사망 위험이 가장 낮았습니다. 스트레스를 비교적 적게 받은 사람들보다도 낮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심리학자

캘리 메고니걸(Kelly McGonigal)
Now the researchers estimated that over the eight years they were tracking deaths, 182,000 Americans died prematurely, not from stress, but from the belief that stress is bad for you. That is over 20,000 deaths a year. Now, if that estimate is correct, that would make believing stress is bad for you the 15th largest cause of death in the United States last year, killing more people than skin cancer, HIV/AIDS and homicide.
이제 연구자들은 그들이 사망을 추적한 8년 동안, 182,000명의 미국인이 스트레스 자체가 아니라 스트레스가 해롭다는 믿음 때문에 조기에 사망했다고 추정했습니다. 이는 연간 20,000명 이상의 사망을 의미합니다. 만약 그 추정이 정확하다면, 스트레스가 해롭다는 믿음은 작년에 미국에서 15번째로 큰 사망 원인이 되며, 피부암, HIV/AIDS, 그리고 살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You can see why this study freaked me out. Here I’ve been spending so much energy telling people stress is bad for your health. So this study got me wondering: Can changing how you think about stress make you healthier? And here the science says yes.
이 연구가 왜 저를 놀라게 했는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그동안 스트레스가 건강에 해롭다고 사람들에게 말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쏟아왔습니다. 그래서 이 연구는 저로 하여금 이런 의문을 갖게 했습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것이 당신을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과학은 그렇다고 말합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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