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바이오진흥원-전북대임상지원센터가 전문인력 양성 등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전북대임상지원센터가 지역특화소재를 기반으로 한 기능성식품과 메디푸드 공동 연구개발, 인체적용시험 전문인력 양성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두손을 잡았다.
27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전북대학교병원과 함께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센터장 이승옥)는 지난 25일 기능성식품 및 메디푸드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 지역의 특화 바이오소재를 활용해 맞춤형 기능성식품과 메디푸드 상용화를 촉진하고, 마이크로바이옴 등 첨단 바이오기술을 접목한 공동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또한, 인체적용시험 전문인력 양성 및 임상시험 컨설팅 지원 등 폭넓은 분야에서도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바이오산업 전반에서 임상시험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특히 건강기능식품과 메디푸드 시장은 글로벌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인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학적이고 신뢰성 높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한 제품 효능과 안전성 입증이 산업 경쟁력 확보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승옥 전북대임상지원센터 센터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능성식품 분야의 임상시험과 연구개발을 한층 고도화해 나가겠다"며, "국내 바이오·식품 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은미 바이오진흥원 원장도 “이번 협약이 지역 바이오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특화소재 기반의 기능성식품과 메디푸드 상용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