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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상공회의소와 (주)뉴텍이 스마트축산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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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공회의소와 뉴텍이 AI 기반 무인 자동 급이 시스템 도입해 지역 축산업 혁신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7일 전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주)뉴텍(대표이사 김명호, 유영우)과 함께 지난 24일 스마트축산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주식회사 뉴텍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내 축산업의 첨단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서는 뉴텍이 개발·보급 중인 ‘무인 자동 급이 시스템’이 시연돼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가축에게 맞춤형 사료를 정밀 공급하는 기술로, 축산업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호 뉴텍 김명호 대표이사는 “스마트 축산모델 구축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전주상의 회원기업으로서 현장 중심의 혁신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협력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회원기업과 함께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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