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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탄소산업진흥원 |
| 지난해 D등급에 머물렀던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1년 만에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는 대폭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는 기관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 강화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끌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28일 한국탄소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82.45점을 기록하며 A등급을 획득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이번 평가에서 전북지역 공공기관들과 협력해 개인정보 보호 협의체를 운영하고, 부서장 대상 개인정보 보호 교육 및 시험을 시행하는 등 조직 전반에 걸쳐 관리 체계를 강화해왔다.
아울러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대한 전 직원 교육·홍보 활동, 개인정보파일 파기 주간 운영, 개인정보관리사(CPPG) 자격 취득을 통한 전문성 강화, 전담 직원 신규 채용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특히,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이를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홍보한 점, 신기술 환경에서도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강화한 점 등이 이번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추가 가점을 받았다.
유경민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개인정보 보호 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한 것은 임직원 모두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려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더욱 높이고, 국민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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