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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30일 전북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남화영(사진 왼쪽) 사장과 어린이집관계자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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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직원 복지 증진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지역 상생의 길에 나섰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 4월 30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햇빛대통령 어린이집(원장 배윤정)과 ‘직원 복지증진 및 일·가정 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과 함께, 지역 내 원아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보육기관과의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이다.
협약에는 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집 운영 홍보, 교육·운영 지원, 전기안전 뮤지컬 공연 제공, 연장보육 운영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공사는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어린이집의 운영 안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사 내부의 복지 향상을 넘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이 외에도 출산장려 문화강연, 가족사진 촬영, 신혼부부 출산장려캠프, 아빠 육아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출산 장려 활동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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