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지애쌤과 함께하는 “GRAMMAR IN USE”_9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5월 13일
여러분은 생각이 많으신가요? 일단 실행부터 하시나요? 저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의도하지 않아도 저절로 생각이 들어오는데요, 그러다가 아! 하고 깨달았습니다.
생각을 못 들어오게 막을 수는 없어도 내가 생각하고 있구나! 알아챈 순간 빨리 결정해서 실행으로 혹은 긍정적 생각으로 바꿀 수는 있겠구나. 하고 말이죠. 생각이 많을 때 의도적으로 결정하세요. 실행으로요.
오늘은 과거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과거형은 과거에 일어났고 끝난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 대부분의 규칙 동사는 과거형일 때 –ed를 붙입니다. ▶ I work in a travel agency now. Before that I worked in a department store. (나는 여행사에서 일합니다. 그 전에 백화점에서 일했어요)
▶ Laura passed her exam because she studied very hard. (로라는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에 합격했어요)
▶ The police stopped me on my way home last night. (어젯밤 집에 가는 길에 경찰이 저를 세웠어요)
▶ They invited us to their party, but we decided not to go. (그들이 우리를 파티에 초대했지만, 우리는 가지 않기로 했어요) - 일부 동사는 규칙 없이 과거형이 바뀝니다.
▶ Mozart wrote more than 600 pieces of music. (모차르트는 600곡이 넘는 음악을 작곡했어요)
▶ We saw Alice in town a few days ago. (우리는 며칠 전에 시내에서 앨리스를 봤어요)
▶ I went to the cinema three times last week. (지난주에 세 번 영화관에 갔어요)
- 의문문과 부정문에서는 did / didn't + 원형 동사를 사용합니다. ▶ I enjoyed the party a lot. Did you enjoy it? (파티가 정말 즐거웠습니다. 즐거우셨나요?)
▶ How many people did they invite to the wedding? (그들은 결혼식에 몇 명을 초대했어요?)
▶ ‘Did you go out?’ ‘No, I didn’t.’ ("밖에 나갔어요?" "아니요, 안 나갔어요.")
오늘 배운 내용을 소리 내서 말해보세요. 우리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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