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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회장 소정미)가 전북 완주 ‘소양 자연을 닮은 사람들’에서 제3차 리더십스쿨 ‘행복과 소통의 리더십’ 특강을 개최했다. |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회장 소정미)는 지난 19일 전북 완주 ‘소양 자연을 닮은 사람들’에서 제3차 리더십스쿨 ‘행복과 소통의 리더십’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전북지역 여성기업 구성원 간 갈등을 해소하고 협력적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세희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지회 고문단,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맑은 햇살과 상쾌한 자연 속에서 열린 야외 교육은 구성원 간 신뢰 기반의 긍정적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조직 내 갈등 상황을 상황극 형식으로 체험하며 각자의 소통 방식과 감정을 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조직 내 공감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 이어 진행된 5월 월례회에서는 4월 재무 및 활동보고를 포함한 회무 보고가 이뤄졌으며, 향후 일정으로는 제4차 리더십스쿨과 제1차 온·오프라인 통합교육 상담회 개최 계획이 안내됐다. 소정미 회장은 “이번 특강은 기존 강의와는 다른 몰입감과 리프레시 효과를 함께 제공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신뢰와 공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조경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