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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군정

정성주 김제시장, 국가예산 확보 위한 기획재정부 선제적 방문

- 부처단계 마무리, 기획재정부 심의 전 김제시 알리기 사전 포석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0일
정성주 김제시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기획재정부)를 방문해 2026년 국가예산 부처단계 마무리를 앞두고 김제시 알리기를 위한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정 시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실 내 경제예산심의관실을 시작으로 복지안전예산심의관실, 국토교통예산과, 예산총괄과, 연구개발예산과, 지역예산과 등 김제시 국가예산이 반영되어야 할 주요 부서를 차례로 방문해 김제시의 성장과 지역발전을 견인할 주요 사업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실 내 부서를 일일이 방문하는 발품 행보에 열을 올렸다.

최근 시는 지난 4월말 정 시장이 지역현안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직접 국회를 방문한데 이어, 8일에는 국가예산 부처단계 대응상황 보고회를 열어 부처단계에서의 쟁점과 대응방안을 논의한 바 있으며, 남은 5월말까지 김희옥 부시장과 국소장들이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김제시에 국가예산이 조금이라도 더 얹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정 시장은 “2026년 국가예산 부처 단계가 5월말로 마무리되고 6월부터 기획재정부 심의를 앞둔 현 시점에서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선제적으로 방문하여 김제시를 알리고 향후 성장 동력원이 될 중요 국가예산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사전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이번 기획재정부 방문의 목적을 밝혔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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