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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 제6기 편집위원회〕 5월 월례회의 개최…신입 편집위원 위촉과 지면 개편 논의

신문 미래 위한 심도 깊은 논의 이어져
지면 구성 개편·칼럼 방향 등 다각적 안건 검토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5일
전라매일 제6기 편집위원회 5월 월례회의가 지난 22일 전라매일 본사 5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라매일 제6기 편집위원회 5월 월례회의가 지난 22일 전라매일 본사 5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입 편집위원 위촉과 함께 지면 개편, 칼럼 운영 방향 등 신문사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회의는 홍성일전라매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제5~6기 오서영 편집위원장, 두길용 수석부위원장, 김혜란·이명철 부위원장을 포함한 15여 명의 편집위원들이 참석했다.

정현경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국민의례와 성원보고, 홍성일 대표이사 인사말, 위촉장 수여, 칼럼 운영과 지면 개편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홍성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자의 신뢰를 지키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과제”라며 “편집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신문사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이택규, 이승훈 신입 편집위원을 위촉하며, 편집회의 안건에 대해 의견을 제안했다.

△오서영 위원장= 독자의 눈높이에 맞는 정보 전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면 구성과 콘텐츠 배치를 독자 중심으로 재설계를 통해 급변하는 신문 환경에 대응하는 전략적 개편 필요성을 제언했다.

△두길용 수석 부위원장= 칼럼은 신문사의 철학과 정체성을 가장 분명히 드러내는 지면이다. 독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 깊이 있는 통찰과 균형 잡힌 시각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각 위원의 전문성과 시선이 지면을 통해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경 사무국장= 신입 위원들의 새로운 시각과 감각이 편집위원회의 활력소가 될 것 이다.지면의 다양성과 논의의 깊이를 더해 경험 많은 위원들과 조화를 통해 빠르게 성장해 나가자고 전했다./조경환 기자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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