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공회의소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국내외 규제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는 등 ESG 전반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7일 전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7층 대회의실에서 회원기업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급망 ESG 대응전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이크레더블 김영동 선임이 강사로 나서 ▲ESG 경영의 개요 및 필요성 ▲공급망 ESG 현황 및 기업 대응 전략 ▲환경‧안전보건‧사회‧지배구조 이슈 대응 방안 ▲ESG 평가지표 등을 설명했다.
전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ESG 경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로, 특히 정보력이 부족한 지역내 중소·중견기업도 주체적인 대응 역량을 갖추는 것이 시급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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