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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획

정성수의 시 감상 <첫사랑>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29일
 
첫사랑 - 김정숙

가슴 속에 담아둬야 오래 빛나는 사랑

혼자 있어도 둘이고
둘이 있어도 혼자 인

생각하면
모두 눈물인 사랑

이 세상 어딘가에서 아직도 향기로운
사랑
첫사랑





□ 정성수의 詩 감상 □

시는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아름다움을 표현한 시로 시인은 첫사랑을 가슴 속에 담아두어야 오래 빛나는 사랑이라고 말한다. 또한 첫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한지를 드러낸다.
혼자 있어도 둘이고, 둘이 있어도 혼자인 상황을 묘사하면서, 첫사랑과의 관계가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운지를 보여준다. 시인은 생각하면 모두 눈물인 사랑이라고 말하면서, 그 사랑이 얼마나 슬프고 아픈지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이 세상 어딘가에서 아직도 향기로운 사랑으로 존재한다면서, 그 사랑이 얼마나 간절하고 그리운지를 드러낸다. 첫사랑이라는 단어를 반복하면서, 그 사랑이 얼마나 강렬하고 잊혀지지 않는지를 강조한다.
시는 첫사랑의 감정을 시적이고 섬세하게 잘 표현한 시로 간결하면서도 감동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첫사랑의 아름다움과 슬픔을 독자에게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첫사랑을 빛과 향기와 같은 이미지로 비유하여, 사랑의 순수함과 영원함을 나타낸다. 시는 첫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잘 담아낸 시라고 할 수 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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