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5:39: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경제

대선 투·개표소 1만8천곳 전기점검…전기안전공사, 선거안전 총력

전국 선거시설 특별점검…개표소 현장 대기 인력 435명 투입
무정전 설비·비상전원 확보 등 전기사고 예방에 초점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2일
↑↑ 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사진 오른쪽) 사장과 관계자가 전북 전주시 지역의 투개표장의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전국 선거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전기안전점검에 나섰다.

2일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전북 전주시의 전주북초등학교(투표소)와 전주실내배드민턴장(개표소)에서 전기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정전 등 전기사고로 인한 투·개표 업무 차질을 사전에 방지하고, 국가 주요 행사인 대통령선거가 안전하게 마무리되도록 전기설비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사는 특히 무정전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전원 확보 유무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현장별 대응 체계를 최종 점검했다.

앞서 공사는 5월부터 사전투표소를 포함해 전국 1만8,000여 개의 선거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선거 당일에는 전국 234개 개표소 및 선거상황실에 총 435명의 점검 인력을 현장에 대기시켜 전기사고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공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전기설비 안전 확보는 물론, 공사의 공공책임성과 사회적 역할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남화영 사장은 "투표는 유권자의 소중한 권리인 만큼, 단 한 건의 전기안전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