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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비엔나 소재 영산그룹 사옥에서 김정태 회장을 비롯해 우범기 전주시장, 전주상의 의원단,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김준 비엔나지회장, 이덕호 오스트리아한인회 회장, 월드옥타 비엔나지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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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해외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략 거점으로서 출장 사무소를 개설했다.
9일 전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스트리아 비엔나 소재 영산그룹 사옥에서 '전주상공회의소 비엔나 출장 사무소'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전주상공회의소 김정태 회장을 비롯해 우범기 전주시장, 전주상의 의원단,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김준 비엔나지회장, 이덕호 오스트리아한인회 회장, 월드옥타 비엔나지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비엔나 사무소는 지난해 월드옥타(World-OKTA) 비엔나지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향후 유럽 전역에 걸친 비즈니스 기회 발굴과 실질적인 수출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정태 회장은 “옥타 비엔나지회는 유럽 內 한인 경제 네트워크의 중심지로 우리 기업들의 해외 시장 안착을 돕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전주상공회의소는 앞으로 옥타 비엔나지회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수출 기반을 확고히 다져가고, 지역 경제의 세계화를 힘 있게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판식에 앞서 현지시간 7일 전주상의 김정태 회장은 전주시 경제교류 방문단과 오스트리아 비엔나 현지 진출 기업인과의 화합의 밤 행사를 주최하고 양국 기업인들과 유럽시장 정보 공유, 현지 네트워크 연계, 현지 판로 개척 등 다양한 협력 사항들을 논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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