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김제지사가 국가유공자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 서고 있다.
김제지사는 지난 1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북서부보훈지청과 협력해 김제 관내 국가유공자 5가구에 노사합동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한전 김제지사 노사 공동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 기부로 조성된 '러브펀드'를 통해 마련됐다. 위문품은 라면, 쌀, 휴지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으며, 한전 직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김제지사는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라는 한전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향후에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신진형 지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어 뜻깊다"며, "김제지사는 앞으로도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에게 꾸준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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