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21:08: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정치/군정

서주영 전 JTV 아나운서, 민주당 전북도당 공동 수석대변인에

18년 지역 언론 경험… 도민과의 소통 가교 기대
김경선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서주영 전 JTV 아나운서를 공동 수석대변인으로 공식 임명했다.

전북도당(위원장 이원택)은 “서주영 대변인은 지역 언론에서의 오랜 활동과 지역 사회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당과 도민을 연결하는 핵심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서 대변인은 2006년 JTV 전주방송에 입사한 이래 18년간 ‘JTV 8시 뉴스’를 비롯한 주요 보도 프로그램의 메인 앵커와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도민들에게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SBS 네트워크 연계 프로그램인 ‘고향이 보인다’, 지역 라디오 프로그램 ‘서주영의 러브포유’ 등을 통해 지역 밀착형 보도와 공감형 진행으로 언론계에서도 두터운 신망을 받아왔다.

정치 무대에서도 이미 존재감을 보여줬다.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민주당 전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 수석대변인을 맡아, 주요 메시지 전달과 현장 유세 지원을 통해 전북의 압도적 지지에 기여한 바 있다.

전북도당 관계자는 “서 대변인은 전문성과 현장성이 결합된 인사”라며, “도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확하게 반영해 줄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서주영 공동 수석대변인은 “언론인으로서 도민과 함께 호흡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정치의 영역에서 도민의 삶과 목소리를 중심에 두겠다”며, “도당의 비전이 도민에게 제대로 전달되도록 성실히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인사를 두고, 민주당이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젊은 여성 인재와 지역 기반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행보의 일환으로 해석하고 있다.


김경선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