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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육대학교전주부설초등학교(교장 민환성) 천년의 소리 국악관현악단이 지난 24일 열린 제16회 뫼솔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초중등부 단체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제15회 대회에서도 단체부문 대상을 차지한 바 있는 전주부설초등학교는 사계절의 멋과 향기를 음악으로 표현한 ’멋으로 사는 세상‘이란 곡을 역동적으로 표현하여 2년 연속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민환성 교장은 “천년의 소리 국악관현악단이 한뜻으로 一人百步 不女 百人一步(일인백보 불여 백인일보)의 자세로 무더운 방학 동안에도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한 연습이 이렇게 멋진 결실로 이어져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IB월드스쿨을 준비하는 전주부설초등학교는 국악관현악단과 오케스트라, 중창부를 운영하는 등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예술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내며 오는 10월과 11월에도 전북 학교 예술교육 대축제 참가 및 자체 정기 연주회 등을 준비하여 다양한 예술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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