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질서 확립,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기본 토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8월 28일
김상규 김제署 범죄예방질서계
기초질서는 사회가 원활하고 건강하게 운영되기 위한 기본 토대입니다. 그러나 일상 속에서는 여전히 기초질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사회적 불편과 갈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음주소란, 쓰리기 무단투기, 불법 전단지 배포 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밤늦게 술에 취한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소음을 내며 소란을 피우는 경우, 인근 주민들은 심각한 피해와 스트레스를 겪습니다. 이는 단순한 소음 문제를 넘어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장소에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는 행위는 도시 미관을 훼손할 뿐 아니라 환경오염으로 이어져 시민 모두가 피해를 입게됩니다. 불법 전단지 투기 역시 무분별한 광고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뿐만 아니라 2차적인 불법 사건으로 이어지는 동기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처럼 작은 부주의에서 비롯된 기초질서 위반은 일상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 갈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기초질서의 주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음주소란을 자제하며, 쓰레기는 반드시 정해진 장소에 버리고 불법 전단지 배포를 금지하는 등 기본적인 사회규범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초질서가 잘 지켜질 때 우리 사회는 더욱 쾌적하고 안전해질 뿐 아니라 서로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살아있는 건강한 공동체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시민 한사람, 한사람이 작은 실천을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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