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상교동 새마을부녀회, 홀몸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반찬 나눔’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4일
정읍시 상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성임)는 지난 3일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따뜻한 반찬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 동안 준비됐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손수 양념을 만들고, 나박김치와 제육볶음을 정성껏 조리했다.
완성된 반찬 세트는 이날 오후 전달식을 통해 총 50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전달식에는 진연아 동장과 각 마을 부녀회장 등 30여 명이 함께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성임 회장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반찬 한 끼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교동 새마을부녀회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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