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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핵심 SOC 사업 국토부 장관 만나

-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요청
- 황인홍 군수, 국도 19호·국도 30호·국도 37호 확충 필요성 강조
- 전주~대구 고속도로, 전주~김천 철도 건설사업 등도 반영 요청
- 접근성 개선과 및 안전성 확보, 균형발전위한 핵심 현안 눈길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08일
황인홍 무주군수가 지난 8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났다. 이날 만남은 무주군 핵심 SOC 현안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건의하기 위해 성사된 것으로,

지역 접근성 개선과 도로 안전성 강화를 위해 △무주 안성~적상(국도 19호) 4차로 확장 사업과 △무주 무풍~김천 대덕(국도 30호)과 △무주 설천 심곡~두길(국도 37호) 도로 개량 사업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6~’30)」에 신규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국가 간선 도로망 효율성을 높이고, 무주와 성주 등 교통 취약 지역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과 전주~무주 직결 노선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6~’30)」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외에도 영호남 내륙선(전주~김천) 철도 건설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6~’35)」에 포함돼야 한다는 것을 내세워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새만금에서 부산·울산·경남으로 이어지는 광역 교통망 구축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이 자리에서 “무주의 국도·국지도 확충은 주민 안전과 지역 접근성 확보를 위한 최우선 과제이자, 고속도로와 철도망 확충 또한 영호남을 연결해 국가 균형발전을 앞당기는 핵심 사업”이라며

“이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반드시 반영돼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같은 날 기획재정부 국토교통예산과장도 만나, 무주군의 핵심 SOC 사업들이 차질 없이 국가계획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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