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사회복지관, 어려운 이웃 130가구에 따뜻한 ‘추석꾸러미’전달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28일
정읍사회복지관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130세대에 ‘추석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꾸러미는 식용유, 부침가루, 참치캔, 고무장갑 등 5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정성을 담아 전달했다.
정읍사회복지관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나눔 역시 경제적 부담으로 명절을 준비하기 어려운 가정에 작은 위로와 풍성한 명절의 정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관일 관장은 “명절이면 외로움과 경제적 부담이 더욱 크게 다가오는 분들이 있다”며 “이번 추석꾸러미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복지관은 취약계층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읍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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