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기업사랑도민회 5차포럼 |
|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사랑도민회가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세금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업들의 성공적인 기업 경영 전략과 실질적인 절세 방안을 위해서다.
기업사랑 도민회는 지난 23일 “성공하는 기업을 위한 경영과 세금전략”이라는 주제로 제5차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원 약 5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포럼에는 전북세무사회 회장과 세무서장을 역임한 유희춘 세무사가 강사로 나섰다.
유 세무사는 기업경영자가 복식부기적 사고방식으로 기업의 수익성, 자산·부채 증감 내역 등 기업 건전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경영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금은 기업의 의무이자 신용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점을 역설하며, 납세 의무 이행과 더불어 국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 등을 활용한 절세 전략의 중요성도 설명했다.
특히 기업경영에서 반드시 필요한 법인세와 상속세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으며, 정보화시대에는 늘 공부하고 정부 정책에 관심을 갖는 것이 성공적인 기업경영과 절세의 핵심 전략이라고 조언했다.
윤방섭 회장은 “기업경영이 어려운 중소기업 현실에서 세금 납부도 벅찬 것이 현실”이라며, “정부에서 시행하는 분할 납부제도나 지원 시책 등을 잘 활용하여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