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다쌤(안재희)의 원서 함께 읽기 ‘Junie B Jones(주니 비 존스)’ 16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18일
가을을 한껏 느끼게 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겨울이 느껴지는 날씨기도 하지요. 우리 주니 비는 어떤 엉뚱함으로 즐겁게 해줄까요? "Just remember what Daddy and I told you. If anyone talks about the party pretend it doesn't bother you." (“아빠랑 내가 너에게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해. 만약 누가 파티 얘기를 하더라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척해.”) 주니 비는 가기 싫지만 학교로 갑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말하죠. "He's really gonna have a petting zoo there!" I quick covered my ears with my hands. (“그가 거기에서 진짜로 동물 만져보기 체험을 할 거래!” 나는 얼른 두 손으로 귀를 막았어요.) *gonna는 going to의 발음이 줄어든 구어체 표현이에요. ‘~할 거야, ~할 예정이야’ 의 뜻이에요. ( be going to = be gonna ) 어머나 초대장도 받았네요. Lots of other children had invitations, too. (다른 많은 아이들도 초대장을 가지고 있었다.) Then I squinted my eyes at Crybaby William. Till finally, I was running as fast as a speeding bumblebee. I buzzed all around William zippity quick. (그리고서 나는 울보 윌리엄을 향해 눈을 가늘게 떴어요. 그러다 결국, 나는 쏜살같이 달리는 호박벌만큼이나 빠르게 뛰었죠.) 윌리엄 주위를 윙윙거리며 잽싸게 빙글빙글 돌았다. 원래 quick-> quickly이랍니다. 주니비 말투라 quick에요. 벌처럼 날아서 초대장을 가져왔나 봐요. " I will put my name on it when I get to Room Nine! And it will be my very own invitation!" (&내가 9번 교실에 가면 거기에 내 이름을 적을 거거든! 그럼 그건 내 진짜 초대장이 되는 거야!&) 역시 주니비 답네요. 얼마나 갖고 싶으면 & very own(진짜 내것)& 이라고 표현 했을까요~!! "Junie B., did you take something that belonged to William?" she asked. “No," I said. "Cause his name wasn't even on it. And so that means it is for anybody, I think." (”주니 B., 너 윌리엄 거 가져간 거니?“ 그녀가 물었다. ”아니요.& 내가 말했다. “왜냐면 거기엔 윌리엄 이름이 적혀 있지도 않았어요. 그러니까 그건 아무나 가져가도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선생님께 딱! 걸린 주니 비… 하지만.. 좀 뻔뻔하기도 하네요. Crybaby William put out his hand. I shoved it at him. "Here, Mr. Stinkyhead Tattletale Boy," I said. (울보 윌리엄이 손을 내밀었다. 나는 그것을 그의 손에 쿡 밀어 넣었어요. “자, 냄새나는 머리 고자질쟁이 남자애 씨.” 하고 말했어요.) stinkyhead -> 냄새나는 머리(아이들의 장난스러운 표현이에요.) tattletale = 고자질쟁이
가지고 싶었던 초대장을 다시 돌려 줘야 하니 화가났네요. 짐의 생일파티에 정말 가고 싶은 주니 비입니다. 초대장을 받지 못한 주니 비 존스! 생일 파티에 갈수 있을까요? 다음을 기대해 주세요.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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