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04: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행복한 기사

남원시, 우리가정의학과의원 희망2026 성금 500만원전달

10여 년간 이어온 나눔, 누적 6천만원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5년 12월 10일

남원시 금동 소재 우리가정의학과의원(원장 송복순, 오철용)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가정의학과의원은 2014년부터 매년 500만 원씩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며, 올해까지 누적 기탁액 6천만 원을 달성했다. 특히 2020년에는 수해복구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며, 이처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송복순 원장은 “힘든 분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작은 보탬이라도 전할 수 있어기쁘다”라며 “후원금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행복과 온기와 희망이 가득한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봉례 금동장은 “10여 년간 이어온 꾸준한 나눔으로 누적 6천만원이라는 큰 온정을 지역사회에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관내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되어 주민들의 삶을 보다 따뜻하게 만드는데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가정의학과의원은 1995년에 개원한 이후 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사회적 약자인 청각·언어 장애인 환자들을 위해 수어 자격증을 취득해 진료에 활용하는 등 배려와 포용의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가정의학과의원은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5년 12월 1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