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노암동주민자치발전협의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탁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25년 12월 21일
남원시 노암동 주민자치발전협의회(회장 곽일곤)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노암동 주민자치발전협의회는 평소에도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나눔 역시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곽일곤 주민자치발전협의회장은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참여를 통해 따뜻한 노암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차미화 노암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 성금 모금을 통한 선진 기부 문화 장착과, 지역사회 이웃사랑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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