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 현장 전문성 빛난 ‘119HERO 구급대원’선정
- 심정지 환자 현장 대응 성과 인정... 전문 응급처치 역량 우수 대원 포상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6일
군산소방서는 2025년 하반기 ‘119HERO 구급대원’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19HERO 구급대’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병원 전 단계의 전문 의료지도를 통해 자발순환 회복을 이끈 구급대원을 포상하는 제도로,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구급대원에게 수여된다.
이번 선정은 ▲전문의료지도 수행 여부 ▲약물 투여의 적정성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의 적절성 ▲현장 상황에 대한 판단력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사정119안전센터 소방장 조윤민, 소방사 유환, 지곡119안전센터 소방교 양무리 등 총 3명이 ‘119HERO 구급대원’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구급대원들에게는 소방서장 표창과 함께 포상휴가 1일이 부여된다.
군산소방서 관계자(서장 김현철)는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과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구급대원의 전문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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