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4:13: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행복한 기사

㈜재성, 남원시에 1천만 원 기탁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랑 실천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5년 12월 29일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12월 26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맞아 ㈜재성(대표 안광섭)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남원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따뜻한 연말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재성은 1992년 창립된 기능성 접착제 전문 제조업체로, 2011년 경기도에서 남원시로 본사를 이전한 이후 최신설비와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 대표 기업이다.

특히, ㈜재성은 2014년부터 남원시를 위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성금 기탁뿐 아니라 현물 후원과 연탄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하고 있다.

안광섭 대표는 “지역사회의 사랑 속에서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자 매년 기부와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재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고 있다. 시에서도 따뜻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재성이 전달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원시 관내 취약계층의 생계·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남원시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두 달간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시청 주민복지과(063-620-6333)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5년 12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