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6:30: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뉴스 >

남원시천문과학관「주·야간 패키지 프로그램」겨울방학 운영

- 겨울방학,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천문·과학체험은 남원에서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1월 13일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오는 1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동안 남원시천문과학관 「주·야간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주·야간 패키지 프로그램은 주간에 천문과학관을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당일 야간관측을, 야간관측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익일 주간관측을 무료로 제공하는 연계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유료 발권 관람객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주·야간 패키지 프로그램은 짧은 방문이 아닌 하루 이상 머물며 낮과 밤의 천문관측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라는 점이 특징이다.

남원시천문과학관은 해시계, 자격루 등 14종의 과학 체험물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리모델링을 마친 호남권 유일의 4K 풀돔 4D 영상관에서는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함께 우주·과학 이야기를 생생하게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겨울철에도 실내외 체험을 균형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날씨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특히 겨울밤의 맑은 하늘을 활용한 별자리 관측과 주간 태양관측을 연계한 프로그램 구성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가족 관람객에게도 색다른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1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