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봉동읍 농업경영인회, 1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희망나눔가게에 전달 “나눔 활동 적극 임할 것”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14일
완주군 봉동읍 농업경영인회(회장 이겸용) 회원들이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국인숙, 윤당호)가 운영하는 희망나눔가게에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이웃의 온정을 전했다.
봉동읍 농업경영회는 농촌인구의 급속한 감소와 노령화로 농업 후계인력이 점차 축소됨에 따라 농촌을 이끌어갈 유망 예비 농업인 및 우수한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미래 농업 전문인력의 체계적 확보·유지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농업에 대한 새로운 가치창조와 농업경쟁력 강화, 농업인의 사회·경제·정치적 권익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겸용 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면서 농업인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지역의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새해에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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