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7:54: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남원시, 2026년 소상공인 상가환경 개선사업 추진

- 최대 500만원 지원...1월 20일부터 신청 접수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1월 21일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내수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2026년 소상공인 상가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3억 2천만 원의 시비를 투입해 약 64개소 내외의 소상공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가 내·외관 개선 및 필수 시설·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남원시에 사업장을 두고 3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총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옥외간판 교체 ▲외부 도색 및 외벽공사, 차양막 설치 ▲내부 도배·도색·바닥·조명 공사 ▲화장실 개선 ▲냉·난방기 구입 등이며, 컴퓨터·가전·가구 등 자산 취득성 물품과 영업물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20일(화)부터 2월 6일(금)까지이며,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에는 재산세 납부액과 매출액, 사업 영위 기간, 거주 기간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고득점 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1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