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귀농인·재촌인 창업·주택 구입 지원
-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접수… 창업 최대 3억, 주택 7,500만 원까지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23일
완주군이 오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지원사업’ 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해당 사업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융자 사업으로,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 마련 자금은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융자 조건은 연이율 2.0%이며, 5년 거치 10년 원리금 분할 상환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농업창업자금은 농지 구입, 비닐하우스·버섯재배사 신축, 농기계 구입, 축사 부지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주택 마련 자금은 대지 구입을 포함한 주택 구입 및 신축·증·개축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65세 이하(1960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중 1인이다.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지 만 6년이 경과하지 않은 예비 귀농인이 해당된다.
또한 농촌에 1년 이상 거주한 기존 재촌인도 영농을 개시한 날부터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 시행 연도에 관내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도 신청 가능하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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