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5:51: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행복한 기사

장수군 공직자 3명, 장학금 300만원 기탁

지역 소멸 대응 핵심인 교육 투자 실천으로 미래 세대 성장 기반 강화
김강선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1일
장수군은 서기관으로 승진한 황현철 농산업건설국장, 박문철 장수읍장, 배종수 전 행정지원과장이 장학금 300만원을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의 핵심 과제로 꼽히는 ‘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역 교육 발전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장수군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을 비롯해 급변하는 교육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에 참여한 승진자들은 “장수군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자산은 학생들”이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훈식 군수는 “간부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기탁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력이 된다”며 “기탁금은 장수군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학업 성취로 이어질 수 있는 교육 지원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지역 인재 육성 지원에 동참한 사례로, 지역사회 전반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김강선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