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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친환경 농자재 3만여 톤 공급

- 올해 유기질비료 2만 8,551톤, 토양개량제 1,842톤 공급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09일
완주군이 올해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농협과 손잡고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 공급에 박차를 가한다.

완주군은 최근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및 지역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농자재 업무 협의회’를 개최하고, 비료 공급 물량 확정 및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계획을 최종 의결했다.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 협의회는 군에서 토양개량제와 유기질비료의 원활한 농가 공급을 위해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지역농협과 협업해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 유기질비료 2만 8,551톤, 토양개량제 1,842톤을 공급하기로 결정하고, 공급업체 등의 적정성을 검토했다. 또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공동살포 지역 구획 및 공동살포 대행단 선정 등을 완료했다.

이외에도 유기질비료 포기물량 최소화 및 무분별한 신청 방지 방안과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 방안을 협의했다.

완주군은 지역 여건에 따라 공동살포 대행단에서 살포가 가능한 지역은 무상으로 공동살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유기질비료 농가 부담을 덜고 부족 물량을 해소하기 위해 군 자체적으로 ‘유기질비료 이모작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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