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9:19: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전주시, 공동주택 관리 정책 발전 방안 논의… 안전·층간소음 해결 논의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북도회와 간담회…처우 개선 집중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25일
전주시가 공동주택 관리 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민관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전주시는 25일 공동주택관리업무 전문기관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북도회와 간담회를 열고 공동주택 정책 발전 방향과 현안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 종사자 권리 보호 등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를 공유하고, 시민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안근용 전북도회장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 공동주택 관리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정책 보완 방향을 점검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공동주택 안전사고 사례 전파와 안전관리 강화 방안, 관리종사자 권리 보호 및 처우 개선 추진 상황 공유, 7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의무화 제도 안내,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 의무교육 이수 사항,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안내 등이다.
특히 층간소음과 안전 문제는 입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인 만큼, 제도 이행과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이어졌다.
안근용 회장은 “입주민과 관리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복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전주시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우범기 시장은 “공동주택은 많은 시민의 삶의 터전인 만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2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