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동충동, 2026년 자치사랑방 프로그램 개강
라인댄스 등 7개 강좌 운영.. 배움과 참여로 주민 삶에 활력 더한다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5일
남원시 동충동 주민센터가 3월 3일(화)부터 ‘2026년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자치사랑방은 ▲요가교실 ▲라인댄스 등 건강 증진 강좌와 ▲민화교실 ▲우쿨렐레 ▲노래교실 ▲풍물교실 등 문화 강좌를 함께 운영해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웰빙댄스’로 운영되던 강좌를 올해는 ‘라인댄스’로 새롭게 편성해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자치사랑방 강사와 수강생들이 제96회 춘향제 등 지역 행사에 함께 참여하도록 연계해 주민과 어우러지는 기회를 넓히고, 배움의 성과가 지역 공동체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노일환 동충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자치사랑방을 통해 건강과 문화가 어우러진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라 동충동장은 “자치사랑방이 주민들에게 작은 활력과 기쁨을 주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충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