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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변동성 확대 속에서 단기 자금 운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북은행이 파킹통장 우대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최고 연 3.11% 금리를 제공하는 ‘씨드모아통장’ 우대금리 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씨드모아통장’은 단기 대기자금, 투자 예정 자금, 비상자금 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는 고객을 위한 입출금 자유형 상품이다. 전북은행 입출금 통장을 보유하지 않은 첫 거래 고객이라면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매일 잔액에 대해 기본금리 연 2.0%를 제공하며, △마케팅 동의 시 연 1.0% △매일 최종잔액이 5억 원 이상일 경우 연 0.11%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3.11% 금리를 적용한다. 우대금리는 가입일로부터 3개월간 제공된다.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면서도 기본금리 연 2.0%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으로, 최근 증권계좌 등 투자상품과 연계해 자금을 운용하거나 안정성과 유동성을 중시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현재 시장은 수익성과 안정성 사이의 균형이 중요한 시기”라며 “투자 기회를 기다리는 자금이나 단기 여유자금을 묶지 않으면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이자 수익을 확보하려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북은행 모바일뱅킹 ‘쏙뱅크’ 또는 고객센터(1588-447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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