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회의원 , 문체부 ‘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 사업지 “ 전북 ” 선정 쾌거
김경선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06일
○ 김윤덕 국토부 장관 겸 전주시 갑 국회의원은 지난 6 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사업 ’ 에 전북특별자치도가 최종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 과정에서 막중한 역할을 했던 김윤덕 장관이 이재명 정부의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중에도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전북특자도와 전주시의 관련 현안사업 역시 알뜰히 챙겨가는 면모를 보여준 사례라 할 것이다.
○ 전북특자도가 이번 문체부 ‘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 사업에 선정되면서 전북이 보유한 고유의 치유 자원과 결합한 관광상품 개발과 민 ‧ 관 ‧ 학의 연계 지원으로 전북만의 매력적인 고부가가치 웰니스 관광산업의 육성될 기틀이 마련되었다.
○ 김윤덕 장관은 지난 2024 년 8 월 , 전북특자도가 이 산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법적 당위성을 마련한 ‘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안 ’ 을 대표 발의하고 , 2025 년 3 월 국회 본회의 통과까지 이어지도록 애쓴 바 있다 . 이 법안이 이번 전북특자도가 ‘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김 의원의 큰 그림이었다.
○ 또한 김 의원은 문체부의 사업 공모가 시작된 이후 심사부터 선정 결과까지 문체부 및 전북특자도와 소통하며 끝까지 챙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 이와 함께 지난달 27 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했던 전북 타운홀 미팅 간담회 자리에서 김윤덕 의원은 “ 전북 내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체류형 관광과 웰니스 산업을 육성하겠다 " 라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 김 의원은 “ 이번 ‘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숲과 자연이 멋있는 전북특별자치도의 관광 활성화 및 경쟁력이 강화되고 , 지속 가능한 웰니스 관광산업 생태계가 조성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 " 라며 , " 바쁘게 돌아가는 삶 속에서 지친 사람들이 우리 전북특별자치도를 방문하여 쉼과 치유 , 안정을 찾아가길 바란다 " 라고 말했다 . 또한 “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전북의 웰니스 관광을 비롯한 여러 현안과 관련된 일들이라면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 " 라고 밝혔다.
○ 한편 , 문화체육관광부는 6 일 ‘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 사업지로 대구 ‧ 부산 ‧ 인천 ‧ 강원 ‧ 전북 ‧ 충북 등 6 곳을 선정하였으며 지역의 웰니스 특화 자원을 집적해 고부가가치 관광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4 억 5 천만 원의 마중물 예산이 지원된다 . 평가결과에 따라 최대 3 년간 국비 13.5 억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
김경선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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