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종합스포츠타운 풋살장 개장
- 남원시 풋살 생활체육 활성화 기대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2일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난 1일, 남원종합스포츠타운(남원시 충정로 341) 내 풋살장을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지난 2024년 전북도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에 선정, 총사업비 30억 원(도비 15억 원, 시비 15억 원)을 투입하여 풋살장 조성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으로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내 풋살전용 주경기장(45m × 25m) 1면과 보조경기장(25m×16m) 1면 등 총 2개의 경기장을 조성했다.
남원시 풋살협회는 남원에도 국제규격의 풋살장이 조성되어 더 쾌적한 환경에서 회원들과 함께 전문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풋살장 정식 개장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남원시장은 “이번 풋살장 조성으로 남원시 생활체육이 한층 더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하여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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