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20: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정치/군정

이원택, 전북지사 경선 등록…“통합 도지사로 도민 주권 실현”

“이재명 정부 성과 전북에 정착…체감 변화 만들 것”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원택 국회의원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후보로 공식 등록하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이 의원은 4일 입장문을 통해 “도민 주권과 도민 통합을 이끌어내는 통합 도지사가 되겠다”며 경선 출마 의지를 밝혔다. 그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경선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도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도민 주권’을 제시했다. 그는 “선출 권력의 원천은 도민에게 있다”며 “도민을 행정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 존중하는 도민 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발전의 전제 조건으로 ‘통합’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통합은 지역 발전을 위한 필수 자본”이라며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도민의 집단지성을 하나로 모으는 통합 도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와의 정책 연계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그는 “현 정부의 성과가 전북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당·청과의 소통을 강화해 전북이 변방이 아닌 중심으로 도약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자신이 기초의원과 지방행정, 청와대, 국회를 거친 경험을 언급하며 정책 실행력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도민 체감형 정책 추진도 강조했다. 그는 “성과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골목상권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 중심 정책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재생에너지 산업 경쟁력 회복과 피지컬 AI 산업 고도화를 통해 전북 산업 구조를 전환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전북도지사 선거는 전북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변화와 성과를 전북에서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