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7:08: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순창군, 자원안보 위기 경계 발령에 따른‘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시행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4월 08일
순창군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원유 수급 불안정으로 정부가 지난 2일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기존에 시행 중이던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8일부터 2부제(홀짝제)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2부제는 공공기관 또는 공공기관 소속 임직원이 사용하는 승용자동차를 대상으로 하며,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운행 가능일을 구분하여 운영된다. 즉,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일에, 짝수인 차량은 짝수일에 운행할 수 있다.

특히 운행 제한 차량의 청사 주차장뿐만 아니라 갓길, 인근 공영주차장 등 청사 외부 주차도 단속 대상이다. 각 부서 및 읍·면에서는 제도의 취지에 따라 운행 제한 차량의 청사 인근 갓길 및 공영주차장 주차 등 편법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공공기관에 출입하는 민원인 차량도 공영주차장 5부제에 준하는 차량 5부제를 적용할 예정이다. 방문 전 해당 일자의 운행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군민 모두가 협조할 수 있도록 현수막 게재 및 포스터 부착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장애인, 임산부, 전기차·수소차, 긴급·특수 목적 차량 등은 2부제와 5부제에서 제외되며,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은 번호 구분 없이 운행이 가능하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4월 0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