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대학교와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등학교가 지역 기반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모습.(사진=전북대학교 제공) | 전북대학교와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등학교가 농생명 바이오 분야 지식재산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두손을 잡았다. 전북대학교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과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는 15일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에서 ‘지역 기반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교부터 대학, 대학원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산학 연계 모델로, 농생명 바이오 분야 실무형 지식재산 인재 육성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양 기관은 특허 출원 교육과 발명 캠프 운영, 고교-대학 간 교육과정 연계, 선취업 후진학 지원, 학생 아이디어의 특허화 및 경진대회 참여, 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취업 연계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종자산업과, 스마트팜산업과, 바이오식품과 학생들은 전공 기술과 지식재산 역량을 결합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대학교 관계자는 “지식재산 교육과 실무 경험을 연계한 체계적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해 지역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