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새만금전략과, 영농철 맞이 농촌 일손돕기 추진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7일
김제시 새만금전략과는 지난 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청하면 지역 농가를 찾아 모판 볍씨 파종 작업을 지원하는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새만금전략과 직원 7명이 참여했으며, 벼농사의 시작 단계인 볍씨 파종 등 모판 만들기가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청하면 농가주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직원들이 직접 도움을 줘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대복 새만금전략과장은 “이번 파종 작업 일손돕기가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농가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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