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0 20:16: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뉴스 >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2026 초여름 골프 패키지’출시

- 식사와 라운딩 포함된 세 가지 타입 패키지 선보여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3일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가 라운딩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2026 골프 패키지’를 출시해 운영 중이다.

이번 패키지는 이용객의 스케줄과 선호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36홀 패키지 △석식 18홀 패키지 △조식 18홀 패키지 총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36홀 패키지'는 골프의 묘미를 온전히 느끼고 싶은 이들을 위한 구성으로, 이틀에 걸쳐 총 36홀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티롤호텔의 석식, 클럽하우스의 조식이 모두 포함된다.

보다 여유로운 일정을 선호하는 골퍼들을 위해 식사와 라운딩이 포함된 ‘18홀 패키지’도 마련됐다. ‘석식 18홀 패키지’는 첫날 18홀 라운딩 후 호텔 석식이 포함되며, ‘조식 18홀 패키지’는 아침 식사 후 둘째 날 라운딩에 나서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객실도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가족호텔의 실버 및 골드 타입 객실,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는 티롤호텔의 객실 등 원하는 객실을 선택해 머물 수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관계자는 “신록이 우거지는 5월과 6월은 무주덕유산CC의 아름다움이 정점에 달하는 시기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대자연 속에서 라운딩과 편안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발 950m 고지에 위치한 무주덕유산CC는 세계적인 골프 거장 아놀드 파머의 설계 철학이 담긴 곳으로, 총 18홀의 코스(인코스 파36, 야드 3,251/아웃코스 파36, 야드 3,472)로 구성되어 있다. 청정고원 골프장 지형의 굴곡을 그대로 살린 역동적인 코스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시민과 함께 답을 찾다” 김제, 현장 중심 소통 행정 빛나  
포토뉴스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시·군 조직 정비 본격화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이 시·군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전북형 공연관광 활성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은 지난 5 
전주문화재단, 탄소중립 실천 `그린 투게더 캠페인` 마무리
전주문화재단이 전 임직원이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친환경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전주문화재단은 지난 5월 11일부터 29일까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